| 안녕하세요, 김단 입니다.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키워야 합니다. 기술이 아닌 정성으로 길러야 합니다." 단순한 돈벌이가 아닌 함께 나눔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양반가 자손으로서의 자긍심과 귀한 과일을 조상께 바치고 | ||
| 김단사과는, "유통의 부당한 구조 속에서 온고의 신념으로 돕기 위한 마음들이 모였습니다." 마음을 담아 완성된 캘리타 앤 컴퍼니 최 성희 대표의 소박하고 정갈한 패키지와 사진작가 강운구의 영주 표현하는 작품입니다. | ||
| 김단사과는, "산이 높고 물이 맑아 사과 생산의 최적지인 영주에서 일교차가 큰 소백산록의 따뜻한 햇살을 받고 여뭅니다." 뛰어난 당도를 자랑하는 부석의 사과인 <김단사과>는 미생물 발효 흙을 사용하여, 살아 숨쉬는 땅에서 키우며 제초제, 착색제 등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과의 색과 크기가 눈에만 탐스럽게 보이도록 하겠다고 사람의 뜻에 따라 인위적으로 가꾸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의 순리에 따르되 그 속에 사람의 인내와 정성을 더하여 | ||
| 사과 본연의 맛을 충실히 되살려 담은 김단사과 사과 재배에 오랜 경험을 가진 농민들은
느낄 수 있습니다." | ||
캘리타 앤 컴퍼니, 최성희 대표의 소박하고 사진작가 강 운구의 영주 김단사과 농장 사진 역시 마음으로 키우는 사과, 좋은 마음으로 함께하는 | ||
안녕하세요, 김단 입니다.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키워야 합니다.
기술이 아닌 정성으로 길러야 합니다."
단순한 돈벌이가 아닌 함께 나눔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양반가 자손으로서의 자긍심과 귀한 과일을 조상께 바치고
후손과 나눈다는 소명을 담아 제초제나 화학비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으며 정직하고 건강하게 사과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김단사과는,
유통의 부당한 구조 속에서 온고의 신념으로
우리나라 고유의 농산물을 지켜가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한 마음들이 모였습니다.
땅에서 나와 땅으로 돌아갈 수 있는 자연의 마음을
담아 완성된 캘리타 앤 컴퍼니 최성희 대표의 소박하고
정갈한 패키지와 사진작가 강운구의 영주 김단사과 농장
사진 역시 마음으로 키우는 김단사과를
표현하는 작품입니다.
김단사과는,
산이 높고 물이 맑아 사과 생산의 최적지인 영주에서
일교차가 큰 소백산록의 따뜻한 햇살을 받고 여뭅니다.
뛰어난 당도를 자랑하는 부석의 사과인 <김단사과>는
미생물 발효 흙을 사용하여, 살아 숨쉬는 땅에서 키우며
제초제, 착색제 등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과의 색과 크기가 눈에만 탐스럽게 보이도록 하겠다고
사람의 뜻에 따라 인위적으로 가꾸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의 순리에 따르되 그 속에
사람의 인내와 정성을 더하여 가꾸고 거두는 것이 참
사과이자, 최고의 사과라고 생각합니다."
사과 본연의 맛을 충실히 되살려 담은
김단사과
사과 재배에 오랜 경험을 가진 농민들은
“요즘 사과는 싱겁다”고 합니다.
신맛은 덜하고 단맛이 높아 맛의 토닉에 해당하는
조직감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김단사과는 언제나
자연 자체의 힘을 굳게 믿는 재배법을 고집하는 만큼
사과 본연의 맛을 충실히 되살려 담고 있습니다.
단단하면서도 아삭한 육질, 단맛과 신맛의 조화,
그리고 자연이 선물한 심산유곡의 햇살에 적신 공기와
물을 머금어 더욱 풍부하고 다채로운
사과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칼리타 앤 컴퍼니, 최성희 대표의
소박하고 정갈한 패키지는 땅에서 나와
땅으로 돌아갈 수 있는 자연의 마음을
담은 디자인 입니다.
사진작가 강운구의 영주 김단사과 농장사진
역시 마음으로 키우는 사과, 좋은 마음으로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담은
사진 작품입니다.
전화주문 및 문의
070.4196.0929
농협 351-0405-7904-83 김단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상석리 370-1
copyrights©2022 kimdansaga.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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