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 약수와 따사로운 햇살을 가득 품은 영주 사과는 사과 재배의 천혜의 지역입니다.
이 중에서도 매년 최상급의 영주사과만을 선별해 구성하는 <부석>세트는 한정수량으로만 소개됩니다.
사과 한 알 한 알 나무랄 데 없이 영롱한 사과 빛과 향 모두 완벽한 부석 16과는 알알이 왁스페이퍼로 감싸
지푸라기 느낌의 초핑지 위에 올라갑니다. 강운구 작가의 사진이 인쇄된 나무결 무늬의
하드 박스 안에 구성되며 보자기로 다시 한 번 정성스럽게 싸여서 배송됩니다.